Costfold

◌ 준비 중

운임과 관세를 SKU별로 갈라 Shopify 원가에 되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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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초 한 배가 공급업체 인보이스에서는 개당 10달러다. 그다음 포워더에서 운임 240달러가, 관세사에서 관세 32달러가, 은행에서 카드 수수료가 붙는다. Shopify는 여전히 원가가 10달러라고 말하고, 그래서 쇼핑몰의 모든 마진 숫자가 틀린다.

Costfold는 입고 시점에 그것을 바로잡는다. Stocky API에서 발주서를 가져오거나, 다섯 칸짜리 CSV를 올리거나, 품목을 직접 입력한다. 그다음 운임·관세·보험료·수수료·할인을 각각의 통화로 더하고, 항목마다 어떻게 배분할지 고른다. 금액 기준, 수량 기준, 무게 기준. 반올림 나머지는 최대잔여법으로 나누기 때문에, 배분된 몫의 합이 어긋나지 않고 인보이스 총액과 센트 단위까지 맞는다.

클릭 한 번이면 산출된 원가가 Shopify의 품목별 원가에 기록된다. 그대로 덮어쓰거나, 보유 재고를 반영한 가중평균으로 섞을 수 있다. 쓰기 전에 이전 값을 모두 저장하므로 입고 건은 되돌릴 수 있다. 마진 리포트는 운임과 관세를 반영했을 때 마진이 얼마나 움직였는지를 기준으로 상품을 정렬한다.

기한이 붙은 무료 도구도 있다. Stocky API는 2026-08-31에 종료되고, /stocky-export는 그 전에 쇼핑몰의 발주 이력 전체를 빼낸다. 최대 20,000건, 설치도 가입도 없이.

알아 둘 한계 하나: 환율은 직접 입력한다. Costfold는 실시간 환율을 가져오지 않는다.

코드에서 검증한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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